전주 여름 꽃 여행의 두번째 꽃은 배롱나무였는데
배롱나무는 연꽃과 달리 한 40프로만 개화한거 같았어요.
덕진공원쪽에는 많이 피어 있었는데
전동성당과 경기전은 8월 중순 넘어가야
제대로 볼 수 있을거 같더라구요.
평일이라 그런지 날씨가 뜨거워서 그런지
전동성당도 사람이 많이 없어서
사진 찍기 좋았어요.
전동성당의 배롱나무는 사제관 앞에 있어요.
아직은 핑크빛 보다 초록빛이 더 많은 지분을
차지하고 있습니다..
그래도 배롱나무 꽃이랑 어우러진
여름의 전동성당 풍경 너무 예뻤어요.
하늘 진짜 쨍쨍함 ㅋㅋ
잠시 쉬어가기 위해 내부로 들어가봐야겠다 했는데
무릎을 덮는 바지가 아니라서 패쓰 ..
배롱나무 꽃 조금 더 감상하고
숙소 체크인 하러 가볼게요 ㅋㅋ
저도 뜨거웠지만... 휴대폰이 너무 뜨겁더라구요.
그럼에도 ...
뜨겁긴 했지만 너무 예뻤던 한여름의 전동성당 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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